[방송기자가 쓴 책]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_전 MBC 구영회 기자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전 MBC 구영회 기자
MBC 보도국장, 삼척MBC 사장 등을 지낸 저자는 33년간 몸담았던 언론계에서 물러나 20여 년간 찾아 왔던 지리산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곳에서 지리산의 풀과 바람과 별이 말해주는 나의 존재를 성찰하고, 산 속의 일상에서 만나는 스승과 같은 모든 인연이 주는 인생에 관한 깨달음을 글로 그려냈다. 대자연과의 깊은 소통으로 내면을 깨워가는 과정과 삶에 대한 고백을 담담하게 담았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의 정체성과 인생에 관해 돌아보게 하는 실마리를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