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자가 쓴 책] 올라, 브라질_KBS 백진원 기자

[책]올라, 브라질

‘안녕, 브라질!’
2008년부터 3년간 상파울루 특파원으로 지내며 취재한 ‘브라질의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브라질 하면 흔히 떠올리는 삼바와 축구만이 아니라 아마존과 커피, 교육 등 브라질의 경제와 산업, 문화, 그리고 현지인들의 정서까지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친절하게 설명했다. ‘브라질에서 운전할 때는 창문을 내리지 마라.’ 같은 현지 생활에서 얻은 조언들도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