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포화의 상처, 언제쯤 씻어낼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화의 상처, 언제쯤 씻어낼 수 있을까?



연평도행 직항 여객선이 북의 또 다른 포격 위협으로 결항돼 항구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마침 선원 한 분이 배를 물로 청소하고 계시네요. 저 배처럼 연평도의 상처가 깨끗이 씻기고, 연평도 주민들 모두 다시 웃으며 보금자리로 돌아갈 그 날이 언제쯤 올까요?



2010.11.29 인천 여객선터미널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