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인터넷_MBN 김수형 기자

책-사물 인터넷

사물 인터넷
MBN 김수형 기자(공저: 매일경제 IoT 혁명 프로젝트팀)

 

신발, 옷, 안경과 같이 내가 사용하는 물건들이 인터넷에 연결된다? 주변의 사물이 지능형으로 바뀌어 나에게 조언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다는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대가 도래했다. 『사물 인터넷』에서는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들이 ‘구글카’, ‘드론 배달’과 같은 스마트폰 시대 이후의 IoT를 도입한 사례들을 총망라했다. 한국은 어떨까? 저자들은 이제 시작하는 한국에서의 사물 인터넷이 어떻게 신 성장 동력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부가가치의 발생은 어떤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시점에서 활용 가능성은 무엇인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