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삶] 러블리한 신혼여행기

MBN 윤석정 기자가 총각 생활을 청산했습니다. 올해로 서른여섯, 윤석정 기자는 자유로운 삶을 꿈꿨지만, 아리따운 색시는 자신 안에서 자유로울 것을 명하며 그에게 ‘유부’라는 호칭을 선사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_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