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임대근 부장, 제4대 방송기자연합회 회장으로 선출


엊그제 열린 방송기자연합회 운영위원회에서
MBC 임대근 부장이 연합회 소속 12개사 운영위원 전원 찬성을 통해
제4대 방송기자연합회장으로 선출 되었습니다.


MBC 기자회의 추천을 통해 제4대 방송기자연합회장 후보로 등록한 임대근 차기회장은
1987년 MBC에 입사, 사회부, 경제부, 편집부를 거쳐
베를린 특파원, 편집 2부장, 보도제작 1부장 등의 보직을 거쳤습니다.


제3대 박흥로 회장과 4대 임대근 신임 회장은
업무인수인계와 지방사, 유관기관 방문 등의 후속 과정을 거쳐
오는 30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신임 회장의 공식임기는 오는 31일 이취임식 이후부터 시작되며
1년동안 전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