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임 기자협회장에 유원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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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임 기자협회장에 유원중 기자

KBS 신임 기자협회장에 유원중 기자(탐사보도팀)가 선출됐다.

총 재적인원 520명 중 379명(72.9%)이 참여한 가운데 단선으로 치뤄진 선거에서

유원중 기자는 찬성 334표(88.1%)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유원중 기자는 “내부의 소통 문제와 선후배간 긴장관계가 조성되어
마음이 무거운 상황에서 협회장을 맡게 됐다”며
“많은 회원들이 회장으로 추대해 준 만큼 소통 강화, 제작자율성 확보라는
모두의 뜻을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방송기자연합회 수석부회장 활동을 통해 권익과 복지, 화합이라는
뜻과 방송의 자율성, 공정성을 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원중 기자는 지난 16일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으며 1년동안 기자협회장 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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