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종합체육대회 성황리에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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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들의 활력충전, 단합의 장인 제2회 방송기자연합회 종합체육대회가 지난 16일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이번 종합체육대회에는 방송기자연합회 소속 방송기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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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 농협대학에서 오전8시 족구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벌어졌던 이번 종합체육대회에는 제1회에 진행되었던 축구, 농구, 족구, 야구를 비롯해 베드민턴과 발야구 등 총 6개 종목에서 각사 기자협회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가장 인기종목인 축구 결승에서 맞붙은 KBS와 YTN은 연장과 승부차기 끝에 KBS가 우승, YTN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베드민턴 결승에서는 BBS와 MTN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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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MBC가 맞붙은 농구 결승에서는 KBS가 승리, MBC는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기자들이 치열하게 차고 달리고 던진 발야구에서는 연합팀(SBS, YTN, 아리랑TV)이 우승을, MTN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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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에서는 KBS와 mbn이 치열한 접전을 펼쳤습니다. 현란한 발재간을 뽐낸 KBS가 우승을, mbn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KBS와 SBS가 맞붙은 야구에서는 KBS가 승리, 우승의 달콤함을 맛봤습니다. 아쉽게 패한 SBS는 준우승과 함께 내년을 기약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제1회 종합체육대회시 4종목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던 KBS 기자협회가 올해는 우승을 싹쓸이해 타 기자협회의 감탄과 원망(^^)을 동시에 받기도 했습니다.

그밖에도 적극적인 참여로 종합체육대회의 분위기를 띄운 MTN에게 감투상이, 멋진 유니폼으로 경기에 나선 SBS CNBC가 베스트 유니폼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KBS 이정봉 보도본부장, MBC 이장석 보도국장, BBS 박원식 보도국장, SBS CNBC 최희준 방송본부장이 참석,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편, 제2회 체육대회 장소에는 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삐에로 등이 준비되어 온가족이 함께 하는 훌륭한 주말 나들이 역할도 톡톡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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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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