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아카데미 5월 개강


변화하는 방송환경 속 방송기자들을 위한
저널리즘아카데미
5월 개강 



 



현직 방송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기자연합회 방송기자 재교육(저널리즘 아카데미)사업이 5월 개강을 준비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루하루 일정에 쫒겨 살아온 입사 10년차 이상의 중견 방송기자들 중 대학시절 배우고 공부했던 것을 소비하며 살고 있다는 자조 섞인 농담을 해보지 않은 기자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방송기자연합회의 방송기자를 위한 맞춤 교육사업저널리즘 아카데미의 단초는 바로 이지점이었다.


지난해 4월 열린 방송기자연합회 운영위원회에서 방송기자들에게 딱 맞춘 제대로된 교육 커리큘럼을 마련하여, “교육 참가자에 대해 각사 기자협회가 지원을 아끼지 말자는 운영위원들의 강한 희망과 열의를 바탕으로 교육특별분과위원회(초대 분과위원장 성장경 전보도발전위원장/MBC, 분과위원 은영미 차장/MBN)가 발족된 지 꼭 1년 만의 소중한 결실이다.



누구보다 앞서 변화를 따라 잡아야 했고 동시에 변화를 수용해야 했던 방송기자들에게 전문성과 심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송기자 재교육 과정의 개설은 그 무엇보다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


 


방송기자 재교육 프로그램 저널리즘 아카데미에 대해 회원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Q&A로 정리했다.



 



Q1  저널리즘 아카데미의 설립 목적은 무엇인가요?


새로운 미디어의 활용방법 취득 등 전문지식 보완 및 선진보도 기법 연수, 그리고 이를 통한 고급 취재원 확보가 1차 목표입니다. 방송보도의 질적 수준 향상이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방송기자들의 보도활동에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입사기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Q2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전국의 지상파 및 케이블 PP의 현직 방송기자입니다.



Q3  ‘국제경쟁력 강화 과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지상파 10년차 내외, 케이블 5 ~ 10년차 현직 방송기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교육내용으로는 미디어 환경변화, 탐사, 다큐 보도, 조사방법론/데이터 발굴, 취재윤리와 법에 대한 심화교육과정과 전문기자와의 대화, 만나고 싶었어요, 현장탐방 등을 각 주마다 골고루 넣어 탄력적인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학 부설  저널리즘 스쿨 또는 관련 연구소에서 국제관계-안보, 국방, FTA 등 정치와 경제 보도에 대해 공부한 후 2주차에 현지방송사 정치담당 기자들과 한미관계 씽크탱크와의 간담회, 백악관, 미국무부 및 정치캠프를 동행 취재하는 글로벌 심화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6주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연합회에서는 매년 정치, 경제, 안보, 인권, 탐사, 환경 등의 분야에서 시의성 있는 주제와 관련한 해외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며, 올해의 주제는 내년 한국과 미국에서 치러질 선거와 관련한 보도에 초점을 맞춘 ‘국제 정치와 방송저널리즘’으로 선정했습니다.



Q4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4월 교육커리큘럼 및 교육일정 확정을 통해 4월 말 5월 초에 각 과정별 교육생 모집 선발 공고가 나갈 예정입니다. 모든 과정이 상반기 1차, 하반기 2차로 연 2회 개설되며, 연합회에서는 별도의 매체를 활용한 공지 외에 이메일을 통해 전국의 방송기자들에게 교육내용과 일정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Q5   교육은 어디서 받게 되나요?


지역저널리즘 활성화 과정을 제외한 대부분의 과정이 방송기자연합회가 위치하고 있는 방송회관 9층의 저널리즘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지역저널리즘 활성화 과정의 경우 부산, 울산, 대구, 대전, 청주, 광주, 전주, 춘천 등 8개 지역 순회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각 사별 교육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등 지역상황에 맞게 조율할 예정입니다.



Q6   교육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국제경쟁력 강화 과정과 카메라기자 멀티형 기자되기 과정을 제외한 모든 과정이 방송기자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각 강좌당 인원수는 10명~15명으로, 선착순으로 신청 받을 예정입니다. 카메라기자 멀티형 기자되기 과정 또한 교육대상을 카메라 기자로 한정지었을 뿐 선착순으로 신청 받습니다.



Q7   그렇다면 교육비는 내야하는 건가요?


저널리즘 아카데미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한국전파진흥협회의 2011년도 ‘방송통신전문교육강화사업’ 중 ‘방송기자 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위탁연구사업입니다. 방송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기 때문에 교육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전국의 모든 방송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사업입니다.
아래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 reportplus@reportplus.org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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