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스쿨 1기, 모두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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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나요? 뜨거운 열기가 가득하던 지난 여름. 각 방송사 보도국을 대표하는 22명의 방송기자와 100명의 예비언론인이 만나 서로 소통하며 저널리즘과 방송기자의 삶을 공유했던 ‘방송기자와 함께하는 저널리즘 스쿨’ 제1기를. 저널리즘에 대한 뜨거운 목마름으로, ‘저널리즘 스쿨’이 열리던 5일간 열심히 공부했던 저널리즘스쿨 1기생들을. 지금, 그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저널리즘 스쿨 1기생들이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가진다는 첩보를 입수, 그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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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스쿨 1기생들은 자체로 대표단(대표, 부대표, 총무)과 분과장(방송연구, 시사토론, 독서, 글쓰기)을 뽑아 매달 첫째주 토요일마다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학생들의 모임이 단발에 그침에도 불구하고 저널리즘 스쿨 1기생들의 모임은 저널리즘 스쿨이 끝난 직후부터 지금까지 한회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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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모임이 서울에서 열리고 있음에도, 대구, 광주, 춘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예비 방송기자들도 서울까지 올라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뜨거운 열기, 짐작되시죠.



정치, 사회, 경제 등 방송기자가 되기 위한 기본적 지식과 소양을 다루는 세미나에서는 예비 방송기자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방송연구, 시사토론, 독서, 글쓰기 등…토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되는 일정 속에서 방송기자가 되고자 노력하는 예비 방송기자들의 발걸음은 더욱 선명해지고,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준비하는 모습에 격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