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과 트라우마’ 단기 펠로우 모집

‘저널리즘과 트라우마’를 연구하는 미국 컬럼비아 부설의 비영리 단체인 ‘다트센타’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자들을 대상으로 단기 펠로우를 모집합니다.

 

펠로우십은 1주일동안 진행되며 아시아에서 트라우마에 관심있는 기자들이 모여 경험도 공유하고, 교육을 통해 배운 것과 그 사이에서 얻은 네트워크가 이후에 자산이 될 것입니다.

 

아시아의 시각과 관점에서 트라우마를 고민하는 아시아태평양 펠로우가 큰 도움이 된다고 느껴 소개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집 단체: 미국 컬럼비아 부설 다트 센터

시행 시기: 5월중 1주일 / 홍콩

신청 대상: 데스크와 취재기자로 구성된 1

지원 조건: 항공료, 숙박비 지원 (다트센터)

신청 기간: 25() 오후 6

이메일: reportplus@reportplus.org 문의: 02-2062-8880

기타: 청된 1팀을 선발해 기존 펠로우인 SBS 이정애 기자 추천서 작성

 

* 각사 기자협회를 통해 연합회에 신청

* 영어 능통자(통역지원 없음)

* 아래 사이트 참조

http://dartcenter.org/content/2015-dart-asia-pacific-fellowship#.VMq-BC68DUk

 

2015년 2월2일

방송기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