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보도와 취재기자 안전시스템 확보’를 위한 토론회 개최

‘재난보도와 취재기자 안전시스템 확보’를 위한 토론회 개최




방송기자연합회(회장 임대근)는 지난 18일(금) 목동 방송회관에서 ‘재난보도와 취재기자 안전시스템 확보’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초 일본 대지진 취재현장에서의 교훈을 바탕으로 재난현장 취재 시스템을 점검하고 나아가 현장기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준비되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국내 언론사의 재난보도 시스템 및 대책, 재난보도 현장에서의 취재기자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국내외 사례, KBS ‘재난지역취재매뉴얼’내용 분석을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재난 현장을 경험한 방송기자들이 토론자로 참석, 더 나은 시스템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문의 : 방송기자연합회(02-2062-8880)




‘재난보도와 취재기자 안전시스템 확보’를 위한 토론회



발제 1. 국내 언론사의 재난보도 시스템 및 대책 방안
이응석_언론노조 정책실장



발제 2. 재난보도 현장에서의 취재기자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국내외 사례
김재명_성공회대 겸임교수



발제 3. KBS ‘재난지역취재매뉴얼’ 내용 분석
강민수_KBS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