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자연합회, 2010 한국방송기자상 선정



방송기자연합회, 2010 한국방송기자상 선정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흥로)와 한국방송학회(회장 김훈순)는 2010 한국방송기자상 선정작을 발표했습니다.



뉴스부문에는 <유명환 장관 딸 특채>의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가, 기획보도부문에는 재벌2세 맷값 폭행을 다룬 <믿기지 않는 구타사건>의 MBC 김재용 김태효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다큐부문은 <승자독식의 자화상>의 KBS 박순서, 박인규 기자와 <한국전쟁을 말한다> YTN 임수근, 장아영, 이성모, 최계영 기자가 공동 선정됐습니다.


지역뉴스부문에는 <4대강 사업 집중 해부…낙동강 ‘폐기물’ 천지>의 창원MBC 정영민, 장성욱 기자가, <하늘동네 이야기>의 대전MBC의 김지훈, 이교선, 고병권, 김준영 기자가 지역 기획보도부문에 선정됐습니다.


또한 mbn 정운갑 앵커가 앵커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공로상 수상자로는 KBS 김용진 기자가 선정됐습니다. 지난 여름 태풍 취재중 순직한 KNN 故 손명환 기자는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월 26일 11시 목동에 위치한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