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자연합회 ‘한미관계와 방송’ 세미나 개최


 



방송기자연합회 ‘한미관계와 방송’ 세미나 개최



지난 10일~11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벨리에서
주한 미 대사관 외교관 및 방송기자 등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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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흥로)와 주한 미 대사관(대사 캐슬린 스티븐스)은
지난 10일~11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벨리에서
케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미관계와 방송’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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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 소속 회원과 주한 미대사관 외교관 그리고 한국방송학회 회장 등 모두 50여명이 참가한
이번 공동 세미나는 미국과 한국 방송기자들간의 이해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치, 안보, 경제, 통상 등
한미관계 전반에 대한 상호 토론과 방송이 양국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 심도깊은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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