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자연합회장 이임식 및 취임식 거행

 



방송기자연합회는 오늘(31일)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제3대 박흥로 회장 이임식과 제4대 임대근 회장 취임식을 거행했습니다.

이임사 : 제3대 박흥로 회장


오늘로 임기를 마친 제3대 박흥로 회장은
“주위 모든 분들의 애정과 관심 그리고 성원이 있었기에 1년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신임 회장님이 더욱 더 발전시켜주시리라 굳게 믿으며 연합회의 일원으로서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임사 :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취임사 : 제4대 임대근 회장


신임 임대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세 전임 회장님들의 헌신으로 튼실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어깨가 버겁지만 소임이자 명예로 알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방송기자로서의 전문성 제고와 재충전’, ‘전국화 등 조직 강화’, ‘급변하고 있는 방송환경에 대한 적응’을 통해 방송저널리즘의 대원칙과 덕목인 불편부당과 공정성, 그리고 공공성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사 : 방송저널리즘의 대원칙과 덕목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각사 보도국장, 방송기자 등 방송계 및 정관계 인사들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격려사 : 한국방송협회 이정옥 사무총장

축사 : 방송통신위원회 홍성규 부위원장

축사 : 민주당 전병헌 정책위 의장

축사 :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

축사 : 창조한국당 이용경 의원

축사 : 한국방송인총연합회 이창섭 회장(한국 PD연합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