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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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흥로)와 한국방송학회(회장 김현주)는 오늘(24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제2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뉴스부문은 고등교육법상 금지된 이중등록과 중복합격이 대학의 수시, 정시모집에서 이뤄지고 있는 실태를 고발한 SBS 김정윤, 최우철 기자가, 기획보도부문은 국내 펀드시장의 왜곡된 구조와 관행을 짚어낸 KBS 이승환, 유혁근 기자가 선정됐다.


이달의 방송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현주)는 뉴스부문상 수상작에 대해, “대학가와 교육 당국이 알면서도 묵인해 왔던 부적절한 관행을 파헤친 수작”이라며 “쉽지 않은 자료 접근임에도 불구하고 집요한 추적으로 확증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획보도부문상 수상작의 경우 “난해한 주제를 쉽게 플어 설명했다”며 “해외 사례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설득력을 높인 점도 높게 평가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유원중 신임 KBS 기자협회장과 SBS 이형근 사회 1부장, 박성구 사회부 차장, 김경희 사회부 차장이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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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방송기자연합회 박흥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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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 한국방송학회 김현주 회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상패 및 꽃다발 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제2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뉴스부문 수상자 : SBS 최우철 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제2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기획보도부문 수상자 : KBS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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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방송기자상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