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방송기자상에 ‘고려대 특목고 우대 보도’ 등 4편


 

방송기자연합회(회장 임정환)와 한국방송학회(회장 최양수)가 주관하는 제 2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25일)에서 MBC 이세옥, 이정신 기자와 KBS 유광석, 김건우 기자가 뉴스부문상을 수상했다. 또, SBS 박수택 전문기자 등 7명과 MBC 김수진, 이호찬, 김병헌 기자가 기획보도부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임정환 회장은 “이달의 방송기자상에 기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가고 있다는 것을 1회와 비교해 배로 늘어난 공모작의 수와 완성도로써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상이 방송기자들의 사기진작과 이를 통한 보다 활기찬 언론환경 조성의 바탕이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최양수 이달의 방송기자상 심사위원장은 “기자들의 땀과 손길을 따라 보고 느끼면서 시청자로서의 우리가 이들에 더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며 심사의 고충을 부드럽게 전달하기도 했다.



11월 방송된 보도를 대상으로하는 제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은 12월 23일 방송회관 3층에서 있을 예정이며,  공모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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