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아카데미 수습기자 과정

방송기자연합회 수습기자 과정 2018

저널리즘 아카데미 수습기자 과정

방송기자연합회 저널리즘 아카데미가 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파주 지지향에서 수습기자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수습기자 과정에는 BBS, OBS, SBS CNBC, 광주MBC, 목포MBC, KBS제주, 울산MBC, 안동MBC, 대전MBC, KBS대전, 춘천MBC, KBS창원, 광주MBC, 원주MBC, 광주MBC 등 15개 방송사 22명의 수습 및 신입기자가 참여했다.

저널리즘학연구소 진민정 박사의 ‘저널리스트란 누구인가’로 시작된 이번 수습기자 과정은 ▲아이템 발굴과 기획(KBS 공아영 기자) ▲취재원 섭외와 정보원 관리(JTBC 이가혁 기자) ▲방송기사 쓰기(MBC 윤도한 앵커) ▲가짜뉴스와 팩트체크(SBS 박세용 기자) ▲포토라인 왜 중요한가(MBC 박동혁 기자) ▲언론과 법의 관계(언론중재위원회 양재규 변호사) ▲구글링과 데이터 검색(뉴스타파 박대용 기자) ▲TV뉴스 리포팅 실습(KBS 박노원 아나운서) ▲정보공개청구 제대로 알기(알권리연구소 전진한 소장) ▲스마트하게 취재하기(MBN 김수형 기자) ▲사건취재와 트라우마(SBS 이경애 기자) ▲좋은 보도의 조건(광주MBC 김철원 기자) 등 현직 방송기자와 앵커, 저널리즘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교육 나흘째인 23일에는 세종시 중앙재난안전상황실과 천안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을 방문해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저널리즘아카데미의 수습기자 과정은 매년 각 회원사의 수습·신입기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방송기자연합회 홈페이지(http://reportplus.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sted in 2018년 9.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