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방송기자연합회(회장 임대근)와 한국방송학회(회장 송해룡)은 
지난23일 18시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2011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을 거행했습니다.



2011년 한해동안 가장 의미있던 작품을 선정, 시상하는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는
뉴스, 기획다큐, 지역뉴스, 지역기획다큐, 전문보도영상취재 부문과
공로상, 특별상 등 총 7부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뉴스부문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직전 거액 인출> – SBS 정명원, 한정원 기자


 



 



 



기획다큐부문
시사매거진2580<원전, 미공개 계약 조건> – MBC 임명현, 박지민 기자



지역뉴스부문
<고위법관 비리 연속 보도> – KBS 류성호, 이승준 기자



지역기획다큐부문
<다문화 희망 프로젝트, 무지개 교실 300일간의 기록> – TJB 대전방송 김상기, 김세범, 김석민, 노동현, 김경한 기자



전문보도영상취재부문 특별상
<쓰레기 식자재 파는 가락시장> – KBS 조세준, 정환욱 기자



공로상
KBS 정필모 해설위원



특별상
MBC 기자회

방송기자연합회는 이들 작품과 2011년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작에 대한
공적설명, 보도원고, 취재후기, 보도영상을 담은 2011년을 빛낸 방송보도 – 올해의 방송기자상 수상집(연감)을
상반기 중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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