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노트_박성호 위원장

새해 첫 호를 맞아 저널리즘 혁신을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새해 첫 출발이라 모두들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거니와,
정상화를 통해 새 출발을 하려는 두 공영방송의 기자들에게도
당면한 과제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장에서 더 치열한 논의가 이뤄지는 데에 마중물이 됐으면 하는 게
편집위원들의 바람입니다.
박성호 본지 편집위원장(MBC)

Posted in 2018년 1.2월 호, 격월간 방송기자, 편집자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