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체육대회 야구, KBS 우승·SBS 준우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2회 방송기자연합회 <종합체육대회 야구>에서 KBS가 우승, SBS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S와 SBS의 결승전은 이전의 경기들과는 달리 초반부터 팽팽한 투수전으로 펼쳐졌습니다. SBS가 먼저 선취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이끌어나가는 듯 했으나 역전의 기회를 노린 KBS가 3회 연속 안타로 역전에 성공, 9:6으로 우승의 영광을 맛봤습니다. SBS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결승에 앞서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SBS와 SBS 뉴스텍, KBS와 YTN이 맞붙은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는 뜨거운 경기들이 펼쳐졌습니다.

9일 열린 SBS와 SBS 뉴스텍의 준결승 경기에서는 13대 7로 SBS가 승리, 결승에 올랐습니다. 새 유니폼까지 맞춰가며 준결승을 준비한 SBS는 신기에 가까운 도루저지를 보이며 SBS 뉴스텍의 발을 묶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어 준우승과 우승을 차지했던 KBS와 YTN의 준결승 경기는 21대 16으로 KBS가 승리, 작년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양 팀은 초반부터 대량득점을 올리며 화끈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준결승
SBS : SBS 뉴스텍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결승
KBS : YTN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승
KBS : SB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in 연합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