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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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 거행


뉴스부문, ‘유명환 장관 딸 특채’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
기획보도부문, 시사기획10 ‘빚 중독’ 사회 KBS 이승환, 김휴동 기자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흥로)와 한국방송학회(회장 김현주)는 제2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27일 방송회관에서 거행했습니다.

뉴스부문에는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의 ‘유명환 장관 딸 특채’가, KBS 이승환, 김휴동 기자의 시사기획10 ‘빚 중독’ 사회는 기획보도부문에 선정됐습니다.



뉴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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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장관 딸 특채 -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

기획보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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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기획10 '빚 중독' 사회_KBS 이승환, 김휴동 기자






지난 9월 한달동안 보도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이달의 방송기자상 공모에는 뉴스부문 10편, 기획보도부문 10편, 다큐부문 2편, 영상취재부문 2편 총 24편의 다양한 보도들이 출품되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방송기자들의 노력을 증명함과 동시에 치열한 수상 경쟁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김현주 이달의 방송기자상 심사위원장은 뉴스 부문 수상작인 “유명환 장관 딸 특채” 보도에 대해 “높은 사실 관계 정확도가 보여주듯 정확한 증거와 팩트에 근거하여 확신을 가지고 보도했다”며 “1분 남짓 짧은 스트레이트 뉴스이지만 취재 구성 요소를 온전히 갖춘 점도 뉴스의 완성도를 높인 점이 돋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장수 장관 사퇴는 물론이고 정부의 행정고시 폐지 방침 철회 등 보도의 임팩트가 컸고, 특히 Korean Dream의 근간이 흔
들리는 문제에 대한 논의를 유발함으로써 오랫동안 사회적 파장을 남길 작품이라고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획 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에 선정된 “빚 중독 사회”보도에 대해 “기자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서 어려운 주제를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쉽게 풀어 가면서 접근한 점이 우수했다”며 “글로벌 금융 위기 시대를 헤쳐가야 하는 서민 경제의 취약성을 지적한 시의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KBS 김형덕 탐사제작팀장과 SBS 유희준 정치부 데스크가 참석,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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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박흥로 방송기자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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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 김현주 이달의 방송기자상 심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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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문 :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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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부문 : 이승환, 김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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