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 거행


제2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 거행




뉴스부문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 “노무현…”> KBS 김경수, 심인보(추적60분) 기자


<국새-말로만 600년 전통 외 2편> SBS 이한석, 이종훈, 정형택 기자


기획보도·다큐부문 <국권침탈 100년, 우리시대에 던지는…> KBS 금철영, 박상민, 이정민, 박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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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흥로)와 한국방송학회(회장 김현주)는 오늘(29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제2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거행했습니다.



뉴스부문 수상작으로는 KBS 김경수, 심인보(추적60분) 기자의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 “노무현…”>과 SBS 이한석, 이종훈, 정형택 기자의 <국새-말로만 600년 전통 외 2편>이, 기획보도·다큐부문은 KBS 금철영, 박상민, 이정민, 박동혁 기자의 <국권침탈 100년, 우리시대에 던지는…>이 수상했습니다.



이달의 방송기자상 심사위원장 김현주 한국방송학회장은 뉴스부문 수상작인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 “노무현…”>에 대해 “사회적 파급력이 컸고 앞으로도 언제든 폭발적 파급력을 잠재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특히 “뉴스의 보도 여부를 놓고 한달여에 걸쳐 방송사 내부에 진통이 있었던 만큼, 내부적 논란을 극복하고 세상에 빛을 보게 한 공을 높이 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동수상한 <국새-말로만 600년 전통 외 2편>은 “지난 한달 여 다른 언론 매체가 연이어 보도할 정도로 파장이 컸고 또한 광범위한 사회적 논의를 이끌어낸 점이 돋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획보도·다큐부문 수상작인 <국권침탈 100년, 우리시대에 던지는…>에 대해 “자칫 진부해 보일 수 있는 소재였지만 일년여에 걸쳐 발로 뛴 취재의 결과, 재판 기록 등 다양한 실증자료를 제시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며 “열강의 이해관계가 중층적으로 얽힌 복잡한 한국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점도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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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 박흥로 방송기자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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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 김현주 이달의 방송기자상 심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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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문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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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경수, 심인보(추적60분) 기자


방송일시 : 2010년 9월 13일




<국새-말로만 600년 전통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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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이한석, 이종훈, 정형택 기자


방송일시 : 2010년 8월 11일 – 9월 7일



기획보도·다큐부문


<국권침탈 100년, 우리시대에 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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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금철영, 박상민, 이정민, 박동혁 기자


방송일시 : 2010년 8월 10, 11, 17,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