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시상식 이모저모


김석재 SBS 기자협회장님은 목소리가 세가지도 넘는 것 같습니다. SBS 아침 뉴스를 진행할 때, 평소 대화할 때,
그리고 행사 진행할 때.. 모두모두 다릅니다. 행사 진행자로서의 목소리는 얼마나 낭랑한지.. 깜짝 놀랬습니다.
그렇다고 평소 목소리가 나쁘냐..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편안한 울림의 중저음이 낭랑하게 통통튀는 목소리로 돌변하여 깜짝 놀랬다는 ^^;